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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4/제12회 국무총리기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대회

  • 작성자 test123
  • 작성일 2018.07.31 11:00
  • 52
제12회 국무총리기 전국합기도대회 ‘성료’
'합기도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신체와 정신을 단련하는 수단으로 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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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6일(금)부터 18일(일)까지 충남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선수 및 대회임원 동호인 등 1,500여명(자체추산)이 참가한 가운데 『제12회 국무총리기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달순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연합회장, 이철환 당진시장, 권영규 국민생활체육회 사무총장, 박장화 당진시의회의장, 전국합기도연합회 16개 시․도회장단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

 
이철환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합기도는 한국의 정통무예로 삼국시대 이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신체를 단련하고, 정신을 수련하는 수단으로 널리 애용했다. 다른 스포츠나 무예과 달리 자신의 체형과 체력에 맞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즐기고, 사랑하는 무예스포츠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의 활력과 리듬을 찾고, 건강하고 명랑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자”고 밝혔다.

 
이어 정달순 회장은 “본 대회는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의 건전한 정신과 신체단련을 도모하고 합기도가 학교폭력으로부터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는 최고의 호신무예임을 알리는 장이다”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 여러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 것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故 최용술 도주의 직계제자인 김윤상 옹은 팔순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예계 고수답게 합기도원형술기 시연하여 학부모 및 관람객 등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대회결과 종합우승에는 충청남도가 준우승에는 경기도가 종합3위와 장려상은 경상북도와 제주도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전국합기도연합회, 국민생활체육충남합기도연합회, 국민생활체육당진합기도연합회가 공동주관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의회, 충청남도생활체육회, 당진시생활체육회, 당진시체육회 등이 후원했다.
 
 
무예신문 (http://mooy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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